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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14

룬다사기[Runda 史記] 事實과 史實은 다릅니다. ================================================================================================== 0. Prologue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는다. 2008년 말, 룬다 서버가 탄생했다. 신생 서버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릭터 스펙을 키워, 아레나 혹은 엘자에서 옥좌를 얻으려는 목적을 갖고 룬다에서 새로 키우려던 PvP인들이 있었고 반대로 PvP와는 담을 쌓고 친목을 위해 룬다 서버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룬다 서버에서 새로 키우려던 PvP인들도 있었다. 그리고 얼마 뒤, 룬다 서버로의 무료 이전 서비스가 시행되어 이것을 기회로 룬다 서버로 이전해온 PvP인들도 있었다. 룬다 서버 PvP계의 .. 2012. 2. 8.
오랜만의 아레나 전쟁(10/12/27) 2010. 12. 29.
10/07/16 아레나 전쟁 ㅋ 왕별 9개까지 모으고 아레나코인 바꾸고 나옴 존나 갑자기 렉걸려서 ㅋ 이게 어떻게 시작된거냐면 맨 처음엔 은이부인이랑 someday가 와서 깐족대길래 싸우다가 걔네가 나감. 그리고 얼마 뒤에 우리끼리 놀고 있는데, soli가 와서 전쟁하지 않겠냐고 하길래 Hera가 심심하다고 '전쟁 ㄱ' 이러면서 선빵을 날리면서 시작된거임. 우린 상대쪽이 우리의 기술인 '릭 홀'을 두려워해서 아레나에 못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우린 안쓸라고 했는데 우리의 집요한 아우터 마크 때문에 좀처럼 아우터에 가기 힘들어져서 월궁향아 집단을 불러온거임. (월궁향아 집단이란 월궁향아 + 월궁향아가 끌고온 던바 휴먼 실드들) 갑자기 인원이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난 우린 당황했지. 그래서 봉인시켜둔 릭 홀을 사용하여 아우터에서 저격.. 2010. 7. 16.
룬다 아레나 2010. 6. 20.
10/06/12 룬다 아레나 전쟁 사진 많이 찍을라 했는데, 깜빡함; 2010. 6. 13.
[룬다]나선 vs [룬다]hera 3/3 2010. 6. 6.
[룬다]나선 vs [룬다]hera 2/3 2010. 6. 6.
[룬다]나선 vs [룬다]hera 1/3 2010. 6. 6.
[룬다]hera vs [룬다]오빠좀야해 노래 소리를 크게하면 울리는군 ㅡㅡㅋ; 노래 소리를 좀 작게 해야겠다. 2010. 6. 4.
오랜만의 전쟁 적 팀인 Ndie 길드, Technic 길드가 갑자기 왜 뺏는지 모르겠음. 인원도 비슷한 것 같았는데. 아우터 막힌 것 때문에 전쟁을 피하는건가? 뭐, 결과적으로 우리의 승리. 2010. 6. 3.
아우터 뚫음. Arena Outer Seal Breaker "Escaflowne" 저격 가능.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 가능. 이거 막힌 날 뚫었었는데 그냥 지금 동영상 올림. ㅋ 동영상은 10/06/02 꺼임. 인증 동영상 이것이 선진 룬다 테크널러지. 존나 고민하다가 포기하고 내 앞에서 알려달라 빌어라ㅡ 멍청한 것들아. 2010. 6. 2.
[룬다]나선 vs [룬다]시아연 내가 장사하고 있었는데 얀켤렌인가 얀컬렌인가.. 햇갈린다 하여튼 그 님이 hera한테 1:1을 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날 소개해줬나봄. 근데 그 날은 얀켤렌(잘 기억 안나니까 얀켤렌으로 쓰겠음.) 님이 그래픽 카드가 안좋으셔서 못하게되고 오늘 뜨게 됨. 얀켤렌 님이랑 떠보니까 잘 못하시는거임. 음.. 아마도 푼수뱅이 님보다 아래이신듯? 오랫만에 하신것도 이유겠지만 노트북으로 플레이 하셨다니까 다른 컴퓨터로 나랑 했으면 좀 더 재밌있게 플레이 했을텐데 ㅋ 내가 제대로 하면 1라운드에 5~10번쯤 죽고 얀켤렌 님 曰 "위렉 자주 거시네. 위렉 약한데.." 라고 하셔서 그냥 놀면서 위렉 잘 안걸고 했음. 나중에 얀켤렌 님이 잃었던 실력을 되찾고, 노트북이 아닌 일반 컴퓨터로 오시면 제대로 실력을 겨뤄봐야겠음. 2010.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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